Products
담다 — 기업용 협업 플랫폼
프로젝트·대화·문서·일정·평가를 하나의 플랫폼에서. 우리 회사 서버에 두고 쓸 수 있습니다.
Problem
업무 도구를 몇 개 켜 두고 일하십니까?
프로젝트는 이슈 트래커에, 대화는 메신저에, 문서는 위키에, 일정은 캘린더에, KPI는 엑셀에 흩어져 있습니다. 어디에 적었는지 찾는 데 시간을 쓰고, 검색은 도구를 넘지 못합니다.
Damda
한 계정 · 한 화면 · 한 곳의 데이터
프로젝트 채널에서 나눈 대화, 회의록에 적은 결정, 간트의 일정, KPI의 목표가 같은 곳에 있습니다. 통합 검색이 채널·업무·파일·메시지를 한 번에 훑습니다.
How it differs
담다가 다르게 동작하는 지점
- 01
프로젝트가 대화와 붙어 있다
프로젝트를 만들면 채널이 함께 생깁니다. 업무 이야기가 별도 메신저로 새지 않고, 나중에 검색하면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.
- 02
문서를 여럿이 동시에 쓴다
회의록을 여러 명이 같이 적습니다. 블록 에디터에 슬래시 명령·콜아웃·임베드가 있고, 충돌 없이 합쳐집니다.
- 03
표를 직접 만든다
프로젝트에 탭을 추가해 표를 만듭니다. 컬럼 10종에 계산 수식과 파일 첨부까지 있어 엑셀로 돌아가지 않아도 됩니다.
- 04
결재까지 제품 안에서
KPI를 개인 → 팀 → 최종승인자 순으로 확정합니다. 개시할 때 기한을 걸면 지난 뒤에는 자동으로 잠깁니다.
Built for Korea
한국 조직이 실제로 쓰는 방식대로
해외 도구는 “직접 만들어 쓰세요”로 답하는 것들입니다. 담다에는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.
KPI 결재선
최종승인자가 개시하면 팀 관리자가 팀 KPI를, 팀원이 개인 KPI를 작성합니다. 확정은 개인 → 팀 → 최종승인자 순입니다.
직급과 직책을 구분
대표이사·부사장·이사 등 직급과 CEO·부장·팀장 등 직책을 따로 둡니다. 한 사람이 여러 팀에 속할 수 있습니다.
SI 표준 결함 양식
결함유형·심각도·발생빈도·발견단계·환경·해결유형을 갖춘 이슈 양식입니다. 검수 산출물로 그대로 씁니다.
BOM · 예산 · 리스크 표
품목·수량·단가·금액(수식)·상태·납기·견적서 첨부. 빈 표가 아니라 템플릿에서 시작합니다.
Deployment
데이터를 어디에 둘지 고를 수 있습니다
- 공용 테넌트
- 전용 인스턴스
- 사내 구축(온프레미스)
30일 데모를 제공합니다. 요금제와 상세 기능은 제품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담다 제품 사이트에서 자세히 보기 ↗